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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던 연습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무대 공포증을 깨닫고 과감히 가수의 길을 내려놓았다고 하는데요.
아이돌 대신 배우를 택한 이 인물은 과연 누구일까요.

초등학교 시절 뮤지컬을 보고 배우의 꿈을 키웠고,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며 무대에 대한 열망을 이어갔습니다.
2008년 MBC 예능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배우 임정은의 친구로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짧은 연습생 경험 끝에 다시 연기의 길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황승언입니다.
1988년 10월 31일생으로, 2014년 영화 ‘족구왕’의 서안나 역과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양유진 역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족구왕’ 이후 함께 출연한 배우 안재홍과 광고까지 촬영하며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2015년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즌2’에서 황혜림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메인스트림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독립영화와 장르물, 로맨틱 코미디까지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차분하면서도 강단 있는 분위기로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가수의 꿈을 내려놓고 배우로서 다시 시작한 황승언.
우여곡절 끝에 자신에게 맞는 무대를 찾아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빛날 배우 황승언을 따뜻한 응원으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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