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큼한 과즙미와 성숙한 분위기를 동시에 지닌 인물이 있습니다.
처음 보면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만, 무대에 서는 순간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주인공인데요.
실물 여신이라는 말까지 자주 따라붙는 이 인물, 과연 누구일까요.

2012년 SM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SM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며 가수의 꿈을 본격적으로 키워갔습니다.
다른 멤버들처럼 프리 데뷔 팀을 거친 것이 아니라, 보다 전통적인 방식의 트레이닝을 통해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갔는데요.
약 2년 6개월의 준비 끝에 데뷔하며 드디어 대중 앞에 서게 됐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Red Velvet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조이입니다.
1996년 9월 3일생인 조이는 그룹 활동을 통해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전해왔고,
가수는 물론 연기 활동까지 병행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조이는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이목구비 덕분에 대표적인 과즙상 얼굴로 자주 언급됩니다.
SM 안에서도 티파니, 설리와 함께 3대 과즙상 계보를 잇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상큼한 비주얼이 강점인데요.
여기에 167cm의 큰 키와 뛰어난 비율까지 더해져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다는 반응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조이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특유의 매혹적인 눈빛과 글래머한 분위기 덕분에 팀 내에서 섹시 콘셉트를 가장 잘 소화하는 멤버로도 평가받고 있는데요.
상큼함과 성숙미, 귀여움과 치명적인 분위기를 모두 소화하는 조이이기에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매력 역시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