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에 자극 받았다” 엄마 한마디에 카이스트 간 여배우 (+인스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어릴 때부터 연예인을 꿈꿨지만, 부모님의 반대를 넘기 위해 먼저 공부로 자신을 증명한 배우가 있습니다.
어머니의 한마디에 자극받아 악바리처럼 공부했고, 결국 과학고 조기 졸업에 카이스트 입학까지 해낸 주인공인데요.
미모와 학벌, 그리고 배우의 꿈까지 모두 잡은 이 인물, 과연 누구일까요.

그녀가 공부에 몰두하게 된 계기는 조금 특별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연예인이 되고 싶어 했지만, 어머니는 김태희처럼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사람이 있다며 공부라도 잘해야 연예인을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고 하는데요.
이 말에 자극받은 그녀는 오기로 공부에 매달렸고, 결국 세종과학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한 뒤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에 합격하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윤소희입니다.
윤소희는 카이스트 재학 중에도 배우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헬스장에 다니다가 SM C&C 관계자에게 길거리 캐스팅되며 연예계와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하지만 배우가 되겠다는 뜻을 밝히자 부모님의 반대는 매우 컸다고 합니다.

특히 어머니는 소속사에 직접 전화를 걸어 딸에게 다시 연락하지 말라고 말했을 정도로 강하게 반대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윤소희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고, 소속사 역시 부모님을 진심으로 설득하며 결국 계약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공부도, 꿈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단단한 성격이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이후 윤소희는 2013년 EXO의 늑대와 미녀, 으르렁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카이스트 공대 여신, 뇌섹녀, 엄친딸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김태희처럼 되라는 말에서 시작해 결국 자신만의 방식으로 배우의 길을 연 윤소희의 이야기는 지금 봐도 충분히 인상적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

광고 차단 알림

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

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