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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순간, 누구나 한 번쯤 돌아보게 된다는 그녀.
웃을 때마다 눈가에 번지는 그 미소, 순한 인상과는 달리
압도적인 비율과 성숙미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한 인물이 있습니다.

걸그룹으로 데뷔했지만, 지금은 연기자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누비고 있는 이 배우,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이화겸입니다.
헬로비너스 시절, 서브보컬이자 리드래퍼로 활약했던 그녀는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에 집중하며 이름도 이화겸으로 변경했습니다.
성숙한 외모에 대비되는 1995년생이라는 점도 늘 화제가 되었죠.

특히 트레이드마크인 눈웃음은 팬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회자되며
‘하회탈’이라는 귀여운 별명도 얻게 됐습니다.
그룹 내에서 나라에 버금가는 모델급 비율로도 주목받았죠.

이제는 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배우로서 자리매김 중인 이화겸.
걸그룹 시절보다 더 깊어진 눈빛과 표현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화겸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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