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걸그룹 데뷔조였지만, 스스로 무대를 내려온 연습생이 있었습니다.
데뷔가 눈앞이었음에도 다른 길을 선택했다는 사실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는데요.
과연 아이돌 대신 배우의 길을 택한 이 인물은 누구일까요.

연습생 시절, 그는 가수가 꼭 자신의 길은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합니다.
“아이돌이라면 노래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냉정하게 돌아봤고, 결국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습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그 결단이 지금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주빈입니다.
1989년 9월 18일생으로, DSP미디어 연습생 출신이자 레인보우 데뷔조 멤버로 알려졌던 인물입니다.
이후 연기를 선택하며 배우로 전향,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인터뷰에서는 김혜수와 서현진을 롤 모델로 꼽으며, 깊이 있는 연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과거 ‘역대급 증명사진’이 화제가 되며 도용 피해를 겪기도 했지만, 지금은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자연스러운 미모와 또래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로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외모와 달리 큰 손과 각진 일자 주먹이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이는 오히려 그의 솔직한 매력을 더해주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연습생에서 배우로, 그리고 자신만의 색을 가진 연기자로 성장한 이주빈.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에서 빛날 배우 이주빈을 따뜻한 응원으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