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언론사의 뉴미디어 콘텐츠를 이끄는 한 신예 아나운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정한 이미지와 또렷한 발성,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빛나는 에너지까지 갖춘 인물인데요.
최근 대구·경북 지역에서 “차세대 간판”이라는 수식어까지 붙고 있습니다.

사실 그는 미인대회 수상 경력까지 지닌 재원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포츠 아나운서와 리포터 경험을 쌓으며 현장 감각을 익혔고, 전문 교육기관 과정을 수료하며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탄탄한 준비 끝에 공채의 문을 두드린 이 인물은 과연 누구일까요.

그 주인공은 바로 아나운서 조은채입니다.
2000년 12월 3일생으로, 2025년 매일신문 아나운서 공개 채용에 최종 합격해 현재 디지털국 소속으로 활동 중입니다.
앞서 2025년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대구·경북 대회에서 ‘선(善)’을 수상하며 미모와 지성을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IB SPORTS 등에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내공을 쌓은 그는, 입사 후 매일신문 공식 유튜브 채널의 간판 프로그램 ‘금요비대위’에 고정 출연 중입니다.
정통 뉴스는 물론 뉴미디어 콘텐츠에서도 유연한 진행을 선보이며 디지털 전략에 부합하는 인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진행 능력으로 지역 시청자들의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고 있습니다.

치열한 준비 끝에 기회를 잡은 조은채 아나운서.
앞으로 지역을 넘어 더 넓은 무대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성장 중인 아나운서 조은채의 행보를 따뜻한 응원으로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