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시절 뛰어난 미모로 SNS에서 먼저 주목받은 신예 배우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연예계 데뷔를 준비한 것은 아니었지만, 드라마 속 한 장면을 보며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된 인물인데요.
첫 주연작부터 무려 10kg 증량까지 감행한 이 주인공, 과연 누구일까요.

그녀는 대학 시절 눈에 띄는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SNS를 통해 캐스팅되며 연예계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특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송중기를 보며 배우라는 꿈을 본격적으로 품게 됐다고 하는데요.
이후 오디션을 거쳐 2025년 BH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배우로 정식 데뷔하게 됐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전소영입니다.
전소영은 데뷔 초부터 첫 주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를 통해 강한 도전에 나섰고,
신인답지 않은 몰입과 준비성으로 작품을 향한 진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전소영은 무속 소재가 담긴 캐릭터를 준비하기 위해 소속사 선배 김고은에게 직접 조언을 구했다고 합니다.
영화 파묘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고은은 캐릭터의 일상적인 루틴을 만들고 촬영 외 시간에도 그대로 실천하라는 조언을 건넸고, 전소영은 이를 철저히 따르며 배역에 몰입했는데요.
첫 주연작부터 선배의 조언을 받아들이고 자기 방식으로 소화하려는 태도가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전소영은 유세아 역의 외형을 완성하기 위해 단 3개월 만에 10kg을 증량했습니다.
하루 여섯 끼를 먹고 야식과 라면까지 챙기며 배역을 위해 몸까지 바꿨고, 이후 다시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8개월째 엄격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SNS 캐스팅으로 시작해 첫 주연작부터 몸을 던진 전소영이 앞으로 어떤 배우로 성장할지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