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이쁘길래”서바이벌 비주얼 1위 찍은 여배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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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하고 신뢰감 있는 외모 때문에 학창 시절부터 승무원을 권유받았던 인물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진짜 꿈은 따로 있었고,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올라와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는데요.
걸그룹 데뷔와 재데뷔, 그리고 배우 전향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이 주인공, 과연 누구일까요.

어릴 때부터 연예인을 꿈꿨지만, 주변에서는 승무원이 잘 어울린다는 말을 더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청순하고 단정한 분위기 때문에 안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것인데요.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전라남도 담양에서 서울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로 진학하며 본격적으로 연예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문희입니다.
본명 최문희인 문희는 1997년생으로, 2015년 걸그룹 마이비로 먼저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팀 해체의 아픔을 겪었지만 멈추지 않았고, 2017년 보너스베이비로 재데뷔해 리더이자 래퍼로 다시 무대에 섰습니다.

특히 문희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 출연 당시 압도적인 미모로 여자부 비주얼 투표 1위를 차지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아이돌 활동 당시부터 눈에 띄는 비주얼과 차분한 분위기로 주목받았지만, 그녀는 여기서 머무르지 않고 배우로 또 한 번 방향을 넓혀갔는데요.
걸그룹 출신이라는 이력을 넘어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도전했습니다.

배우 전향 후 문희는 티빙 오리지널 방과 후 전쟁활동에서 차갑고 날카로운 저격수 이나라 역을 맡아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사격 폼을 완벽하게 익히기 위해 총기를 몸에 달고 살 정도로 연습했다는 일화는 그녀의 독기를 보여주는데요.

승무원 같다는 말을 듣던 단아한 소녀에서, 아이돌을 거쳐 배우로 성장한 문희의 행보가 앞으로도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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