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씬한 비율과 당당한 분위기로 데뷔 초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가 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눈에 띄는 외모로 유명했고,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주인공인데요.
과거 사진까지 당당하게 공개하며 “원래 예뻤다”고 말한 이 인물, 과연 누구일까요.

고등학생 시절부터 모델 라인을 다니며 피팅 아르바이트를 했고, 2003년 리바이스 카탈로그 모델로 정식 데뷔하게 됐습니다.
당시 화보가 실질적으로 자신의 얼굴이 알려지고 첫 수입까지 생긴 계기였다고 하는데요.
첫 월급을 부모님께 드렸다는 일화까지 더해져, 데뷔 초의 풋풋한 모습이 더욱 인상적으로 느껴집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유인영입니다.
유인영은 데뷔 당시 170cm에 48kg의 늘씬한 몸매와 세련된 마스크로 주목받았고,
최근에는 과거 화보를 직접 공개하며 흑역사라기보다 당당히 보여줄 수 있는 시절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유인영은 성형 논란에 대해서도 “전 원래 예뻤다”는 식의 솔직하고 자신감 있는 반응을 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학창 시절에도 버스를 타고 등하교할 때 가방에 달린 인형에 누군가 연락처를 적어둘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일화만 봐도 데뷔 전부터 남다른 외모와 분위기로 주변의 시선을 끌었던 인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유인영은 배우 활동에만 머무르지 않고 2013년에는 직접 연출에 도전하며 감독으로도 데뷔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주제를 시도해보고 싶어 에로틱 코미디 장르의 작품을 연출했다는 점도 인상적인데요.
모델에서 배우로, 또 연출까지 도전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온 유인영이 앞으로도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