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웹드라마에서 먼저 눈도장을 찍은 배우가 있습니다.
화려한 데뷔보다 오디션을 통해 차근차근 기회를 잡았고, 짧은 시간 안에 주연까지 맡으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인물인데요.
웹드라마에서 시작해 영화와 뮤지컬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이 주인공, 과연 누구일까요.

처음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계기는 웹드라마 오디션이었습니다.
신인 시절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 오디션에 합격하며 데뷔 기회를 잡았고,
극 중 주인공 수정 역을 맡아 풋풋하면서도 신선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수정입니다.
이수정은 2020년 웹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신예 배우입니다.

특히 이수정은 데뷔 후 빠른 성장세로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약 1년 만에 영화 드림메이커의 주연 지서윤 역을 맡으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웹드라마에서 시작한 신인이 영화 주연까지 올라섰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고향인 광주광역시와 관련된 뮤지컬 광주 오디션 에피소드도 인상적입니다.
고향에 대한 각별한 마음 때문에 다른 어떤 오디션보다 더 떨리고 긴장돼 실수도 많았다고 밝혔는데요.
웹드라마, 영화, 뮤지컬을 오가며 자신만의 길을 넓혀가고 있는 이수정이 앞으로 어떤 배우로 성장할지 기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