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아한 분위기와 늘씬한 비율로 한눈에 시선을 끄는 배우가 있습니다.
처음엔 잡지 모델로 얼굴을 알렸지만, 시간이 지나며 드라마와 영화 속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쌓아온 인물인데요.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강렬한 매력으로 대중의 기억에 남은 이 주인공, 과연 누구일까요.

데뷔 초에는 뮤직비디오와 단막극을 오가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습니다.
화려하게 터진 스타형 배우라기보다는, 여러 작품 속에서 조금씩 얼굴을 알리며 가능성을 보여준 타입에 가까웠는데요.
특히 밝고 통통 튀는 캐릭터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하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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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9월 18일생인 하주희는 2001년 잡지 신디더퍼키 모델로 데뷔한 뒤,
2003년부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배우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이후 하주희는 뮤직비디오와 MBC 베스트극장 등에 출연하며 경험을 쌓았고,
2006년 시트콤 소울메이트에서 장미인애와 티격태격하는 백치미 연애고수 캐릭터를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매력과 개성 있는 연기로 인지도를 높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2015년 개봉한 영화 연애의 맛에서는 맹인영 역으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노출 연기에 대해서도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를 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지만, 그 이면에서는 배우로서 이미지 소비에 대한 고민도 함께 털어놓았는데요.
화제성 뒤에 가려진 진심 어린 고민까지 전한 하주희가 앞으로도 더 많은 작품에서 다시 사랑받는 배우로 기억되길 응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