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19시간씩 연습하며 누구보다 빠르게 실력을 끌어올린 끝에, 소속사 대표에게 직접 데뷔 제안을 받은 인물이 있습니다.
이미 정상급 인기를 누리던 걸그룹에 새 멤버로 합류하는 파격적인 기회를 잡았는데요.
혹독한 연습생 생활을 견디고 초고속 데뷔에 성공한 이 주인공, 과연 누구일까요.

그녀는 연습생 시절 아침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연습에 매달릴 만큼 남다른 열정을 보였습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춤과 노래를 빠르게 익히며 실력이 눈에 띄게 성장했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소속사 대표의 눈에도 들게 됐는데요.
결국 발전 속도가 굉장히 빠르니 애프터스쿨에 합류해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파격적인 제안을 받으며 예상보다 빠르게 데뷔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이자 애프터스쿨 출신 이가은입니다.
이가은은 2012년 애프터스쿨의 새로운 멤버로 공식 합류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미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던 팀에 중간 합류하는 만큼 부담도 상당했지만, 기존 멤버들의 도움을 받으며 빠르게 팀에 적응했습니다.

이후 2012년 6월 Flashback 활동을 통해 본격적으로 무대에 올랐고, 애프터스쿨의 마지막 신입 멤버로 강한 인상을 남겼는데요.
하루 대부분을 연습에 쏟아부었던 노력은 무대 위 탄탄한 퍼포먼스로 이어졌고, 이후 가수 활동을 넘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특별 출연하며 배우로서 반가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걸그룹 연습생에서 애프터스쿨 멤버로, 그리고 다시 배우로 변신하며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데요.
남다른 연습량과 끈기로 기회를 만들어온 이가은이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