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뷰 쇼츠여신” 남궁민이 캐스팅한 여배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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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콘텐츠에서 유독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화려한 주연으로 출발한 것은 아니지만, 웹드라마와 단역을 차근차근 거치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쌓아온 인물인데요.
이후 남궁민이 직접 캐스팅한 배우로도 알려지며 더 큰 관심을 받은 이 주인공, 과연 누구일까요.

고등학교 2학년이던 18살 겨울, 다니던 연기학원 관계자의 추천으로 웹드라마 어톡행 시즌2 오디션을 보게 됐습니다.
당시 모모랜드 출신 주이, 연우 등과 함께 촬영했고, 단순 단역이 아닌 메인 등장인물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공식적인 데뷔작으로 기록됐는데요.
어린 나이에 웹드라마 현장에서 첫 연기 경험을 쌓으며 배우의 길을 시작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은우입니다.
박은우는 2017년 웹드라마 어톡행 시즌2를 통해 데뷔한 뒤, OCN 드라마 플레이어와 영화 범죄도시2 등에 출연하며 조금씩 필모그래피를 넓혀갔습니다.
작은 역할부터 하나씩 경험을 쌓으며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존재감을 보여주는 배우로 성장해갔습니다.

특히 박은우가 대중에게 확실히 얼굴을 알린 계기는 숏폼 콘텐츠였습니다.
유튜브 채널 픽고에 고정 출연하며 현실적인 생활 연기로 주목받았고, CU 공식 채널 편의점 고인물 시리즈에서는 만렙 알바생 하루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는 화제성을 만들었는데요.
짧은 영상 안에서도 캐릭터를 확실히 살리는 힘이 돋보였습니다.

이후 박은우는 남궁민이 소속된 회사와 인연을 맺으며 또 한 번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남궁민이 유튜브 채널을 우연히 보고 가능성을 알아본 뒤 DM으로 연락을 보냈고, 처음에는 사기 계정이 아닌가 의심했을 만큼 믿기 어려운 캐스팅이었다고 하는데요.

웹드라마 신인에서 숏츠 여신으로, 그리고 남궁민이 직접 눈여겨본 배우로 성장한 박은우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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