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이름을 알리기도 전에 대형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동시에 공중파 드라마 핵심 주연까지 꿰찬 신인 배우가 있습니다.
이미 작은 역할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아왔지만, 소속사 합류와 함께 파격적인 주연 캐스팅 소식까지 전하며 단숨에 주목받았는데요.
170cm의 큰 키와 신비로운 분위기로 방송가의 기대를 받고 있는 이 주인공, 과연 누구일까요.

그녀는 2003년생으로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서 연기를 공부하며 차근차근 배우의 길을 준비했습니다.
본격적인 주연 데뷔에 앞서 아너와 그놈은 흑염룡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촬영 현장을 경험하고 연기 내공을 쌓았는데요.
화려하게 시작하기보다 작은 역할부터 하나씩 경험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솔라입니다.
박솔라는 2026년 5월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활동에 본격적인 날개를 달았는데요.
놀랍게도 소속사 합류 소식과 동시에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의 핵심 인물 도도희 역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까지 함께 전해졌습니다.

특히 신인 배우가 소속사 계약과 동시에 공중파 주요 배역을 맡았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며 유인나와 이상이 등 선배 배우들과도 한솥밥을 먹게 됐고, 소속사의 기대와 지원 속에서 본격적인 주연 배우로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170cm의 큰 키와 독특하고 신비로운 마스크 역시 박솔라만의 강점으로 꼽혔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에서는 화려한 삶을 살아가는 인플루언서이자 서양화가 도도희 역을 맡아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비로운 비주얼과 당찬 분위기를 바탕으로 미워할 수만은 없는 입체적인 악녀 캐릭터를 표현하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는데요.
작은 역할부터 차근차근 경험을 쌓은 뒤 소속사 계약과 동시에 공중파 핵심 주연까지 거머쥔 박솔라가 앞으로 어떤 배우로 성장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