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출신 02년생 야구여신 아나운서(+인스타)
방송가에 등장하자마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 인물,풋풋한 분위기와 안정적인 진행력까지 겸비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야구 팬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이름이 오르내리는 이 주인공은바로 전세연 아나운서입니다.2002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에 재학 중인 그는 2025년 KBS N SPORTS에 입사했습니다. 입사와 동시에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KBS N SPORTS 아나운서 중 막내라는 타이틀까지 얻었습니다.또한 런앤썸 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선배 … 더 읽기